군이 먼저 '비행접시를 회수했다'고 발표했다. 그리고 하루 만에 '기상 관측 기구였다'며 발표를 뒤집었다. 이 하루의 번복이 반세기 넘는 미스터리를 낳았다. 1947년 여름,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오늘날 'UFO'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많은…